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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주일 먹을 사워도우 빵 한 덩어리 굽는게 주말 아침의 루틴이 되어버린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.

빵 좋아하시나요?

저는 디저트보다 유럽스타일 식사빵 파라서 바게트 깜빠뉴 호밀빵 사워도우 등등 이런 종류를 너무 좋아해서 전국의 빵지순례도 다니고 그럽니다. 😅

그러던 어느 날 사먹지만 말고 내가 좋아하는 빵 한번 만들어 보자고 시작했습니다.
천연발효종도 키우고 수십번의 시행착오 끝에
6개월만에 자칭 ‘Unknown Bread v1.0’을 만들었어요. 🍞

강력분, 통밀, 호밀을 제 취향에 맞게 블랜딩한 사워도우에요.

다양한 밀가루를 사용하지만 컬리에서 판매하는 이태리 밀가루 ‘안티모카푸토 클래시카’ 밀가루가 피자 뿐만 아니라 제빵에도 좋거든요.

혹시 삶이 재미없거나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시다면
좋아하는 빵 한번 구워보세요.
처음에는 여러번 실패하겠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효모와 교감하면서 나만의 빵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.

우리 컬리분들 모두 건강하시길..


#빵모닝 #브런치메뉴 #컬리라이프 #온더테이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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